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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37)
2009년 2월 24일 BasketBall Diary

1. 최악! 최악! 최악! 너무나 저조한 스텟. 지난주 유민이 형의 이런저런 지적이 트라우마로 남아 코트에 들어서기 전부터 신경이 날카로웠다. 유민이 형은 미안해서 인지 아니면 아예 신경을 쓰지 않으려는 것인지 오늘은 별말이 없었다. 내 첫 번째 어시스트를 우리 팀이 받아내지 못하고 턴오버로 넘겨버릴 때부터 이미 심리적으로는 문제가 많았다. '아 또 내 패스에 문제가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경기 내내 발목을 잡았다. 심리적으로 이미 진 경기를 시작하고 있었던 셈이다. 2. 포메이션과 포지션 우리 동호회는 그냥 즐기려고 농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부욕이 불타오를 땐 서로가 포지션을 지키지 않고 포메이션이 없다고 불평들도 많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해 보고자 최근에는 A팀과 B팀을 나누어..

일상/BasketBall Diary 2009. 2. 25. 10:23
2009년 2월 17일 BasketBall Diary

1. 스타일 변화 나이를 핑계삼아 주워먹던 농구에서 조금 벗어나고자 드라이브 인을 몇 번 시도. 성공률은 반 정도 되는 것 같다. 점프의 정점에서 흔들리지 않고 공을 던져야 하는데 손목이 비틀어진다. 자꾸 림의 왼쪽으로 공이 간다. 몸무게를 줄여서 체공 시간을 늘려야 한다. 2. 어시스트 꽝 유민이 형이 지적한 대로, 페인트 존안으로 찔러넣는 패스가 자꾸 잘린다. 사람만 보고 주변을 보지 못하고 찔러넣는 무리한 패스를 자꾸 시도한다. 오늘은 유민이 형의 연달은 지적으로 심적 부담도 있고 해서 더 했던 듯. 3. 급격한 체력 저하 지난 주와 또 다르다. 아무리 많이 뛰어도 한 시간을 채 뛰지 못했는데 다음날 몸에서 느껴지는 피로감이 평소와 다르다. 속공 시도 및 드라이브로 인한 움직임 증가에 의한 것인지도..

일상/BasketBall Diary 2009. 2. 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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