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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웨어

[번역] Part 4: 받아들이고, 조정하고 개선하라 – 바이오웨어의 애자일 QA 스타일 “받아들이고, 조정하고 발전시켜라(Adopt, Adapt and Improve)”는 1927년 영국 노리치(Norwich)에서 설립된 20대와 30대, 그리고 40대 초반의 남성을 대상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자선 활동을 수행하던 단체의 모토다. 이 모토를 직장에 빗대어 해석한다면 아마 다음과 같을 것이다. “작업을 수행하면서 효과가 증명된 방법론을 받아들이고, 이를 시간이 흐를수록 변해가는 요구에 맞게 조정하고 가능하다면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발전시켜라.”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소리 아닌가? 만약 당신이 애자일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면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잘 알 것이다. 이 ‘계획 – 실행 – 확인’의 기본적인 원리는 바이오웨어 QA 철학의 핵심이다. 리사 크리스핀(Lisa Crispin).. 더보기
[번역] Part 2: QA – 게임 분야에서 인정받는 직업인가? 안될 이유가 있나!!? 지난 KGC2013에 강사로 초빙돼 게임 QA와 관련해 “바이오웨어 개발의 QA 모델”이라는 인상적인 강의를 했던 Tulay Tetiker McNally 가 가마수트라에 올린 그녀의 연작 포스트 중 두 번째 글을 번역했습니다. 지난 6월에 그녀의 첫 번째 글을 번역하고 나서 이후 다음 포스트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나태해진 모습을 가다듬어 가급적 빠른 시간안에 이 연작의 번역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번역과 블로그 게제에 관해서는 필자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PS> 이 포스트는 '누가바닷컴'에 먼저 올렸다가 조금 더 다듬어서 개인 블로그로 옮겨온 것입니다. Part 2: QA – 게임 분야에서 인정받는 직업인가? 안될 이유가 있나!!? by Tulay Tetiker McNally 코메디.. 더보기
[번역] Part 1: 게임 개발에서 QA 흑역사의 종말 가마수트라에 실린 Tulay Tetiker McNally의 연작 중 첫 번째 글인 “Part 1: The End of the Dark Ages for QA in game development”를 번역했습니다. 바이오웨어의 QA 리드로 재직 중인 저자는 현재 가마수트라에 바이오웨어 QA팀과 그 업무에 대한 연작을 게제하고 있습니다. 원래 5편으로 계획 중인 연작 중 지금까지 4편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나머지 글들도 곧 번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역에 관해 본 포스트의 댓글 및 저자 개인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알려놓은 상태입니다. 출처: Part 1: The End of the Dark Ages for QA in game development Part 1: 게임 개발에서 QA 흑역사의 종말 by Tu..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