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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테스터를 위한 디버깅     앨런 페이지가 쓴 “Debugging For Testers”를 번역했습니다.   테스팅 업계의 큰 화두인 “테스터가 코드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야 하는가?”라는 명제에 대한 앨런 페이지   개인의 답이기도 하면서, 제 개인적으로도 동의하는 의견인지라 흥미있게 읽은 포스트입니다.   실제로 크래시가 발생할 경우 콜스택을 활용해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제게는..
[번역]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게임이다   지난해 11월에 번역해 포스팅한 조나단 콜의 ‘The Software Development Game’에 이어, ‘Software Testing is a Game’을 번역해 올립니다.   게임과 게이미피케이션이라는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접근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테스팅이라는 영역을 어떻게 게임이라는 관점에서 파악하고 접근할 수 있는지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테스팅에 대한 색다른 접..
고객인가 동료인가 - QA가 바라본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관계   <서로 끌어주고 올려주는 워페이스의 '협동 오르기' 액션.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관계여야 하지 않을까요?>   온라인 게임회사에서 QA로 재직하면서 적지않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개발사에도, 개발된 게임을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퍼블리셔에도 동일하게 “QA”라는 포지션으로 몸담으면서 실무자로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입장차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지고 있는 ..
[번역] 소프트웨어 개발 게임(Software Development Game) <서울등축제에 등장한 도깨비 등. 포스퀘어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뱃지로 적당하지 않을까? >   Stickyminds.com 에 실린 “The Software Development Game” 이라는 글을 번역해서 올려봅니다.    최근 화두가 되었던 ‘게이미피케이션’과 관련해 구글링을 하던 중, 사실은 이 글의 저자 중 한 명인 조나단 콜(Jonathan Koh..
[번역] 왕좌의 게임: 나이트 테스터스   최근 소프트웨어 테스팅 클럽에 등록된 포스트 중, "Game of Thrones: The night’s testers” 라는 포스팅을 번역해 소개합니다.   얼마전 시즌2 방영이 종료된 HBO의 대작 드라마인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에 등장하는 ‘나이트워치’와 소프트웨어 테스터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에 대해 포스팅한 것입니다. 저 역시 중독되다시피 봤던 드라마인지라, 포스트의 글귀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