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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Part 3: 바이오웨어 QA – 진실함,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문화 – 그리고 재미! QA 리더로서 우리는, QA가 공헌하는 바를 좀 더 눈에 잘 띄게 만들어 QA팀이 개발에 일조하는 조직이며 이러한 QA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테스팅이나 테스터가 제대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곳에서는 특히 이러한 활동이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측면에서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   테스터는 개발의 필수불가결한 부분으로 제 시간에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가진 가치있는 기능을 만들어내기 위해 모든 분..
[번역] Part 2: QA – 게임 분야에서 인정받는 직업인가? 안될 이유가 있나!!? <출처: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9780 >지난 KGC2013에 강사로 초빙돼 게임 QA와 관련해 “바이오웨어 개발의 QA 모델”이라는 인상적인 강의를 했던 Tulay Tetiker McNally 가 가마수트라에 올린 그녀의 연작 포스트 중 두 번째 글을 번역했습니다. 지난 6월에 그녀의 첫 번째 글을 번역하고 나서 이후 다음 포스트까지 오..
KGC2013 "GAME QA로 살아가는 방법" 포스트모르템 지난 KGC2013에서 여러분 덕분에 “GAME QA로 살아가는 방법” 강연을 잘 마쳤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강연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한 하더라도 어떤 주제를 정해서 강연을 하는게 도움이 될것인지에 대해서도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뒤를 돌아보니, 제가 게임QA로서 가는 길에 대해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할 때 누군가는 손을 내밀어 저를 도와주고 금과옥조 같은 조언을 해주었던 ..
[번역] Part 1: 게임 개발에서 QA 흑역사의 종말   가마수트라에 실린 Tulay Tetiker McNally의 연작 중 첫 번째 글인 “Part 1: The End of the Dark Ages for QA in game development”를 번역했습니다.   바이오웨어의 QA 리드로 재직 중인 저자는 현재 가마수트라에 바이오웨어 QA팀과 그 업무에 대한 연작을 게제하고 있습니다. 원래 5편으로 계획 중인 연작 중 지금까지 4편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nbs..
크라이텍 키예프 스튜디오 출장기 - QA 서밋에서 느낀 것들   지난 4월 첫 주 1주일 동안 키예프 스튜디오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크라이텍의 각 지사에서 일하고 있는 QA 리드와 테크니컬 시니어들이 모여서 각자의 QA 프로세스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인 QA 서밋에 참가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제게는 우크라이나의 이국적인 풍광(물론 왜 장모님의 나라라고 불리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고)도 인상 깊었지만, QA 업무와 관련된 좋은 팁과 사례들을 직접 보고 배울 기회여서 더욱 좋았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