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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

그림으로 보는 장애 발생 과정 지난 토요일 스터디 도중 에러(Error) 와 결함(Defect), 장애(Failure) 에 대해 공부하면서 그렸던 메모를 도식화 해봤습니다. 단 하나의 표준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회사나 도메인에 따라 사용되는 단어가 틀려질 수 있습니다. ▶ 에러(Error): 주로 사람의 인지상의 실수를 의미함 Error라고 하면 앞에 “Human”이 생략된 것이라고 간주하면 됨 ‘mistake’가 같은 의미로 사용됨 ▶ 결함(Defect): 에러가 코드에 구현된 것 부정확한 구문이나 데이터 정의를 뜻함 ‘버그(Bug)’나 ‘결점(Fault)[1]’이 같은 의미로 사용됨 ▶ 장애(Failure): 결함으로 인해 구현되며 기대결과와 다르게 나타나는 실제결과를 의미함 [1] 『개발자도 알아야 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더보기
The One-hour Regression Test 소프트웨어 리그레션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그룹에 있어 핵심적이면서도 도전할 만한 업무라 할 수 있다. 사전적인 정의에 따르면, 리그레션 테스팅(Regression Testing)은, 추가된 새로운 기능이나 최근의 버그 수정으로 인해 현존하고 있는 시스템의 기능들이 뜻하지 않게 파괴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프로세스이다. 리그레션 테스트의 주된 과제는 가능한 시간 범위 안에서 가능한 한 많은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이며 아울러 리그레션 테스트 사이클 안에서 가능한 한 빨리 모든 심각한 리그레션 결함을 찾아내는 것이다. 고전적인 의미의 리그레션 테스트 사이클은: 1. 모든 새로운 기능이 완성되고 모든 주요 버그들이 수정된 소프트웨어의 최종 버전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으로부터 전달된다. 2. 기능 테스트.. 더보기